사라진 글자,
되살아나는 역사01— 한 획도 잃지 않게.
닳고 흐려진 천 년의 글자를, 한국국학진흥원 고문서 데이터로 학습한 AI가 한 글자 한 글자 다시 또렷하게 복원합니다. 조선왕조 의궤·문집·종손가 족보 — 사라질 뻔한 기록을 되살리는 학자의 도구.
흐려진 글자 한 행이,
또렷한 정자(正字)로.
- 古흐림BLURTOP-1 자동 복원96%
- 文얼룩STAINTOP-5 안에 · 한 번 클릭
- 史결락MISSINGTOP-5 안에 · 한 번 클릭
- 復번짐BLEEDTOP-5 안에 · 한 번 클릭
- 書강한 훼손HEAVY TEARTOP-5 밖 · 학자 직접 입력—
네 번의 호흡으로
한 글자가 돌아옵니다.
세로 행 검출
스캔본에서 column 단위로 본문의 흐름을 읽어 행을 분리합니다.
COLUMN DETECT글자 분할
각 행을 한 글자 단위로 정확히 잘라냅니다. 한국 고서의 자간 특성에 맞춤.
SEGMENTViT가 읽다
ViT-Small 모델이 5,000자 prototype과 비교해 가장 가까운 글자를 찾습니다.
VIT-SMALL학자의 교정
top-5 후보 + 직접 입력으로 학자가 최종 글자를 결정합니다.
HUMAN-IN-LOOP공개 라이선스 데이터로만,
100만 글자.
글본은 한국국학진흥원이 공개한 CC-BY-SA 데이터로만 학습합니다. 중국 간체·일본 신자체가 아닌, 조선의 정자(正字)와 해서체에 특화된 모델. 출처가 명확한 데이터로만 만들어졌기에, 결과물 역시 같은 라이선스로 환원합니다.
- 01조선왕조 의궤儀軌 · 왕실 의례 기록42만 자
- 02종손가 족보·문집宗孫家 · 문중 기록·일기31만 자
- 03조선후기 문집文集 · 사대부 시문집18만 자
- 04지방 행정 문서邑誌 · 향토 기록9만 자
다섯 곳의 책상 위에서,
같은 도구로.
박물관·도서관 큐레이터
전시 캡션과 도록을 위한 빠른 자형 식별. 보존 문서의 디지털 아카이브화.
CURATOR국학진흥원·연구원
대량의 미정리 고문서를 텍스트로 옮길 때 작업 시간을 1/8로 줄입니다.
INSTITUTE종손가 · 문중
대대로 내려온 족보·문집의 글자를 후손이 읽을 수 있게 복원합니다.
FAMILY한문학·역사학 연구자
희미한 원문을 두고 동료들과 토론하던 시간을 본 연구에 돌려드립니다.
SCHOLAR고서 출판사·번역가
원문 입력 단계에서의 오독을 줄여, 번역의 출발점을 단단하게 만듭니다.
EDITOR장서가 · 컬렉터
소장 고서의 캡션·해제·내용 정리를 비전공자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COLLECTOR솔직한 한계도
함께 보여드립니다.
당신의 고문서를
한 글자부터 다시.
이미지 한 장만 올려 보세요. 새벽 한 잔의 차 시간 안에, 행 단위로 다시 읽힙니다. 베타 기간 동안 박물관·연구원·종손가는 무료로 함께합니다.
다음 호흡.
- 2026 SUMMER
행서·초서 학습
의궤 외 사대부 일기·서간문에 자주 등장하는 흘려쓴 글자.
- 2026 FALL
한국어음 자동 표기
각 한자에 한국 한자음을 자동으로 병기합니다.
- 2027 WINTER
부수 기반 미학습 추론
학습 외 한자도 부수와 구조로 후보 글자를 제시합니다.
